'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'을 맞아 2022년 한 해 동안 '만화로 읽는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'을 월 1회 연재합니다. 생태위기 극복을 위한 보편교회의 가르침을 함께 나누고, 생태적 회개를 이루는 시간 되길 바랍니다. <산 위의 마을> 공동게재를 허락해 주신 박병택 씨에게 감사드립니다. -편집자

출처 : '가난한 이들을 앞세워 자연을 공짜로 쓰는 대가', 유정길, <고양신문>, 2019.11.11.

 

박병택(라파엘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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